어제(10\/25) 오후 6시30분쯤
북구 연암동 롯데마트 인근 7번 국도에서
65살 서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정지해 있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서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06%의
만취 상태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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