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6) 오전 9시10분쯤
동구 화정동의 상가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헌 옷과 폐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벽과 가스시설, 전기배선 등이
불에 탄 점으로 미뤄 창고를 출입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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