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농가가 직접 운영하는
'강동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식이
오늘(10\/26) 북구 달곡마을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고정 판매대 3개 동 포함
60여개의 좌판이 들어서는 이 장터에서는
강동지역 생산 농수산물을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해 도매가 이하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북구는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에
시장을 운영하는 한편 품질관리 부실농가에는
참여를 제한하고, 불만족 농산물 리콜 제도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10\/26 오후 2시 북구 신현동 44-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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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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