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가 만난 사람]'외국인 도움창구'개설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2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최근에는 이런 외국인을 돕는 도움창구가
울주군 온산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생활 상담과 한국어 교육은 물론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나윤희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울주군 온산읍에는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읍 전체주민의 12%가 외국인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울산이 낯선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지역문화에 익숙한 외국인 주민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외국인 도움창구에서 상담사가 하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 I N T▶ 상담사가 하는 일

누구보다 그들의 입장과 상황을 더 잘 이해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어떤 상담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나요?

◀ I N T▶ 어떤 상담이 많고 인상 깊나

또 외국인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도
늘고 있는데,
다문화 가정에서는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I N T▶ 다문화 가정에 대해

네, 이곳 온산읍사무소에 개설된 외국인
도움창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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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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