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밤, 이 시각 선암호수공원에서는
일반인들이 참가해 숨은 노래실력을 겨루는
선암호수공원 가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가요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치열한 예심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명의
참가자들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혜은이와 김범룡, 문희옥, 김용임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쇼도
함께 마련됩니다.\/\/
(오후 6시30분, 개막식 촬영 요청)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