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산 단풍 다음달 초 절정 예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26 00:00:00 조회수 0

지난 24일 가지산에 첫 단풍이
관측된 가운데 다음달 초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가지산 첫 단풍이
지난해에 비해 닷새정도
늦은 지난 24일에 물들기 시작해,
절정 시기도 지난해보다 조금 늦어진
다음달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인근의 금정산과 가야산 등도
지난해보다 첫 단풍 시기가
이틀에서 엿새 정도 늦어
대부분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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