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가지산에 첫 단풍이
관측된 가운데 다음달 초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가지산 첫 단풍이
지난해에 비해 닷새정도
늦은 지난 24일에 물들기 시작해,
절정 시기도 지난해보다 조금 늦어진
다음달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인근의 금정산과 가야산 등도
지난해보다 첫 단풍 시기가
이틀에서 엿새 정도 늦어
대부분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