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늦어질 전망이어서
울산대교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와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 구간을 폭 20m 4차선 도로로 개설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조성사업을
올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으로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일부를
지방비로 부담해야 한다는
기획재정부와의 이견 등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으로 신청하지 못했으며
이에따라 내년 말 울산대교가 준공되더라도
본항 일대의 교통정체현상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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