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고래잡이 최전성기였던
1960~70년대 옛마을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최근 '장생포 옛마을'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22억 원을 예산을 투입해
고래문화마을 부지 내 6천3백 제곱미터의
상가와 민가, 어업구역 등 포경 전진기를
재현해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5년초 고래문화마을이 완공되면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감도 1장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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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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