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1960~70년대 장생포 옛모습 복원 예정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27 00:00:00 조회수 0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고래잡이 최전성기였던
1960~70년대 옛마을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최근 '장생포 옛마을'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22억 원을 예산을 투입해
고래문화마을 부지 내 6천3백 제곱미터의
상가와 민가, 어업구역 등 포경 전진기를
재현해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5년초 고래문화마을이 완공되면
영화나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감도 1장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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