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오늘(10\/27) 수원을 상대로 한
홈경기에서 2:1대로 승리하고
K리그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현대는 전반 13분 하피냐의 빠른 돌파로
선제골을 얻은 후 후반 19분 김영삼의
패스를 받은 김신욱이 깔끔한 추가골을 넣어
승기를 잡았습니다.
한편 울산은 오는 30일 열리는
서울과의 홈경기를 남구 데이로 명명하고,
팬들에게 김신욱 선수의 유니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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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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