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을 세우면서
공사 허가 조건을 어기고
재선충에 걸린 소나무를 방치한 혐의로
북구청이 한국전력과 시공업체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북구 동대산과 무룡산 일대에
50여개의 고압 송전탑 공사를 벌이고 있는
한전과 시공업체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빠르면 다음달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 소나무재선충 특별방제법 위반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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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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