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사업이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신청자
241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10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게는 독서확대기와 점자 정보단말기,
터치모니터, 영상전화기 등이 지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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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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