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 이영란 박사는 오늘(10\/28)
"울산지역의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이날 발간한 이슈리포트에서
"울산지역 홀로 사는 여성가구 비율은 전체
1인 가구의 절반 수준인 46.6%에 달하는 등
여성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성이 많이 사는 원룸 밀집지역에 대한
감시기능 확대와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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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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