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28)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던 김씨는 생활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지난 25일 새벽 1시쯤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6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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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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