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4명 중 1명 최저임금 못받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0-28 00:00:00 조회수 0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이 울산 지역
아르바이트생 2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4%인 47명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조는 조사 결과 60%에 달하는
120명이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고,
73%에 달하는 146명이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일을 하는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다며
노동당국의 감독과 처벌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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