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태 피해자 4백여명으로 구성된
울산 채권자 협의회가 지역 정치권을 상대로
대책마련을 호소하는 등
집단행동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동양사태 울산지역 채권자 협의회는
지금까지 파악된 울산지역 피해자는
400여명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피해접수가 늘어나고 있어
최종 피해자는 7-8백명 선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협의회는 오늘(10\/28)부터 민주당과
새누리당 등 각 정당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금융소비자 협의회와 함께
공동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