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유례없는 고온과 가뭄으로
공원과 산림 등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민관이 합동 방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늘(10\/28)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동구 서부동 일대에서 기업체와 경찰, 소방서,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작업을 실시합니다.
소나무 재선충은 나무조직의 수분 통로를 막아
소나무를 고사시키는 병으로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피해목 제거 등의 예방활동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 서부동 산 56번지(남목고 뒷산),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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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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