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울산배 미국 홍보단' 200t 수출계약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28 00:00:00 조회수 0

울산배 미국 홍보단이
200톤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주군은 한진규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난 20일부터 일주일동안
미국 LA와 뉴욕을 방문해
배 수출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인 결과,
미국 대형마트와 울산배 200톤 수출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중국산 배의 미국 수출에 대비해
울산배 해외 홍보비를 올해 6천 100만원에서
내년에 2억원으로 늘리는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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