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자율화와
진로변경전 입학제 도입 등을 핵심으로 하는
일반계 고등학교의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부터 일반계 고등학교는
교육과정 필수 이수단위를
기존 116단위에서 86단위로 줄이고,
학교 자율과정 운영 폭을
64단위에서 94단위로 확대해
학교마다 다양한 교과목을
편성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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