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권명호 부의장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어업인을 위한 어선보험
자부담 비용 지원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권 부의장은 “현재 울산에서 주로 활동하는 허가어선이 850척에 어업생산량이 2만 3000t을 넘는 과정에서 최근 5년간 어선사고가 2백여건에 달하고 있지만 선원보험 국비 지원이
부족해 어민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어민들의 선원 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톤수별로 지원하는 예산
증액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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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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