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원 3년간 불법·부당행위 47명 적발돼

입력 2013-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최근 3년간 음주운전, 절도
등으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교원이 4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음주·무면허운전이 23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공금횡령이 5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해임 1명, 정직5명, 감봉 15명 등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한편 교육행정직 공무원도 같은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미조치, 공연음란죄
등으로 총 15명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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