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명품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장미원과 동물원의 게이트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억원을 들여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장미원과 동물원의 입구를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새단장할 계획입니다.
올해 장미원은 1만여 제곱미터가 확장돼
4만 4천여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으며
동물원 규모도 330제곱미터에서
2천400제곱미터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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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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