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서 약 1억년 전 백악기
초식 공룡발자국 화석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반구대 암각화 북동쪽 25~30m
하상 암면에서 퇴적토를 걷어낸 결과
25개의 공룡 발자국을 확인했으며
초식공룡인 용각류와 조각류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울산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 화석 산지는
모두 16곳으로, 대곡천 일대에 12곳이
집중적으로 분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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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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