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일허브 성장에 '관세가 걸림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29 00:00:00 조회수 0

울산 동북아 오일허브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성장시켜 새로운 국가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관세 걸림돌이 우선 제거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관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석유거래소 설립 등을
통한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위원장은 정유사의 보세구역 미지정으로
인해 수출용 석유제품에까지 과세 후 환급
이라는 불필요한 행정절차도 개선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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