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9) 울산MBC가 보도한
학원원장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오늘(10\/30) 새벽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 28일 북구 신천동의
한 학원을 운영하던 46살 장 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말, 장씨로부터
북구 호계동의 한 학원을 인수해
운영해 온 오씨가 장씨가 다른 학원을 차려
유능한 선생과 학생들을 빼돌리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