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긴급방제비 114억원이 피해현장에
투입됩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소나무 재선충 방제대책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등 관계당국과 긴급현안 협의를 갖고 긴급방제비 11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국무회의
에서 예비비 집행이 확정돼 재선충 피해를 입고 있는 울산 등 전국 55개 지자체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인한 피해 고사목만 전국적으로 92만 4천 여
그루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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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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