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R&D투자 울산엔 단 1% 그쳐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30 00:00:00 조회수 0

산업수도 울산에 대한 국가 R&D예산
투자비율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작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의원에 따르면 지난 정부 5년간 국가 R&D
투자예산 배분이 수도권과 대전지역에
집중됐으며, 정부 출연 연구기관 유치와 울산
과학연구단지 육성 등에 나서고 있는 울산은
점유율이 1%에 그쳤습니다.

다만 국가 R&D 투자액이 워낙 적은 탓에
연평균 증가율은 17.9%로, 경북, 충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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