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주민들이
경남 양산시 용당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전면 백지화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국토해양부와 경상남도, 양산시 등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산단이 조성될 경우
공장에서 발생한 오폐수를
울산 회야하수처리장에서 처리하게 돼
악취발생이 우려된다는 주장했습니다.
양산 용당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17년까지
양산시 서창 일대에 26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화학제품과 운송장비 등을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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