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시립미술관 등 3건 재검토 지시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31 00:00:00 조회수 0

안전행정부는
최근 개최된 중앙 투·융자 심사에서
울산시가 제출한 7건의 신규 사업 가운데
시립미술관 등 3건을 재검토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시립미술관은 규모를 축소하고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받을 것을 요구했으며
장생포 순환도로 확장은 재원 계획을
재수립하는 한편, 울산 하이테크 밸리 조성은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사업 재검토 사유가 경미해
사업 추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내년에 다시 투융자 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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