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쓰러진 대형 크레인의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는 7백 톤 규모의 크레인을
일으켜 세우는데 여러 대의 중장비가 필요하고,
무게중심과 이동방향 등을 예측해야 하는 만큼
서너가지의 복구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크레인과 부딪힌 울산대교 1번 주탑 등
공사장 안전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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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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