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15년 울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항공사를 설립하면 연간 항공수요가
78만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항공사 설립 타당성 용역을 수행중인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160인승 항공기
2대 운영을 가정해 지역항공사인 에어울산을
설립하면 김포노선 53만 5천명, 제주노선
22만 5천명 등 연간 항공수요가 78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같은 에어울산
항공수요에 대한 근거로 3년동안 1.1%이상인
전국최고의 인구증가율과 경주,포항 등지의
충분한 여객수요 등을 제시했습니다.\/\/\/TV
또 울산시민 할인요금 적용과 KTX 특실요금
수준인 7만원대의 항공요금을 책정하면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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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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