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의 중소기업 경기가 환율
하락때문에 불투명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중소
제조업체 172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11월 중 중소제조업 업황
전망 건강도지수는 전달의 95보다 4.3포인트
하락한 90.7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의 업황전망지수 84.7 이후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마감하며 하락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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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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