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31) 밤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57살 심모 씨가
노래방 주인 50살 배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배씨는 흉기에 얼굴을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용의자 심 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며칠 전 이 노래방을 이용했던 심씨가
이용료가 너무 비싸다며
다시 찾아와 항의하던 중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심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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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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