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가지산과 신불산 일대의
산악구조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가지산과 신불산 일원의
등산객 구조건수는 2010년 67건에서
2011년 88건, 그리고 지난해에는 104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외지에서 영남알프스를 찾는 등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도 함께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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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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