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천 마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5일 태화강에서 회귀 연어
집계를 시작한 이후 오늘까지 1004마리가
돌아와, 지난해 876마리의 전체 회귀 연어 수를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회귀 연어는 오는 12월 초까지
2천 마리 정도로 추산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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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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