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닭이
저병원성 AI에 감염된데 이어
남구 상개동 시장의 닭과 오리도
저병원성 AI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토종닭 50여마리와 오리 30여마리의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재래시장에 대한 방역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닭과 오리가 출하된
양산과 경주 농가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요청했습니다.
한편, 저병원성 AI는 고병원성 AI와 달리
가벼운 감기 증세로
전국적으로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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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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