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경주지역 반핵단체들이
오늘(11\/1) 공동 성명서를 내고
부실하게 공사중인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의 공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3·4호기 제어케이블 불량 등
안전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집단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정부와 한수원은 신고리 3·4호기의
부실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될 때까지
원전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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