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최근 4년간 정기검사 기한을
넘긴 차량이 4만대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
교통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 울산지역에서 정기검사 기한을 넘긴 차량은 4만 8백여대에 이르고,
42억원에 달하는 과태료도 절반이
미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량 안전을 위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대형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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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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