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의 새 노동조합 위원장에
온건 합리 노선의 강원식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11\/1)
제15대 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전체 조합원 2천 8백여명 가운데
2천 750명이 투표에 참가해
이 가운데 56.3%를 득표한 부위원장 출신
강원식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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