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치안협의회, 여성 안심마을 운영 지원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1-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경찰청 등 14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오늘(11\/1) 울산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여성 안심마을 운영 지원과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도 등에 대한
성과 보고와 함께,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는
방범용 CCTV 증설사업 등
치안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박맹우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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