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10월 주택 매매와 전세가격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집값은 지난달 0.2%가 올라
2개월만에 반등에 성공했으며,
전세가격도 0.19% 올라 초강세 현상이
지속됐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가을 이사수요 급증으로
매물이 부족한데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를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회복되면서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데스크
한편 울산지역 3분기 미분양 주택은 2천
816가구로 전분기 1천 924가구보다 892가구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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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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