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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하라 지역의 바위 그림과
우리나라의 바위 그림을
한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울산관광을 주제로 한 전국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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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신화, 사하라의 바위그림전'이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하라 바위그림에는 반구대 암각화처럼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이 많고,
독특한 신화의 세계도 엿볼 수 있습니다.
메삭 고원과 타실리-나제르 고원, 티베스티 등
사하라 중부지역은 세계적으로 바위 그림이
가장 많이 분포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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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울산관광 전국사진전에서 입선한
109점의 작품이 태화강 전망대 옆
태화강 생태문화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처용탈의 작업 모습'을 담은
황병률씨가 금상을 수상했고
은상은 정학춘씨의 '무지개빛의 울산',
동상은 김오규씨 등 3명입니다.
울산시는 당선작을 국내외 관광박람회나
설명회, 울산 관광을 홍보할 때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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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명 600주년을 기념한
전국문예작품 공모전에서 379편이 접수돼
이 가운데 24편이 입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시 분야에서는 문수산 가을을 쓴
울산 김미영씨가, 단편소설 분야에서는
마들에서 읽다를 출품한 대전 최석규씨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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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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