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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화강에 벌써 천마리가 넘는 연어가
돌아왔습니다.
연어의 회귀철을 맞아 태화강에서는
생태문화 축제도 한창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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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북태평양까지 수만 킬로미터를 돌아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가 대형 수족관에 담겨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SYN▶ 어린이들
"연어야 안녕, 반가워~"
화선지에 연어를 찍어내는 탁본 뜨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INT▶ 남효진 \/ 울산 성광여고
"태화강 연어 직접 보니 신기해.."
(S\/U) 지난달 15일 올해 첫 회귀 연어 집계를
시작한 이후 천 마리가 넘는 연어가 태화강을
찾고 있습니다.
지난 2천년 태화강 연어방류사업이
시작된 이후,
2003년 5마리,
지난해 8백마리 이상이 돌아왔고,
올해엔 2천마리 넘게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INT▶ 박맹우 \/ 울산시장
"관광 자원화 토대.."
오는 2015년 태화강 연어 생태관이 완공되면
자체 인공 부화도 가능해져
태화강 관광자원화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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