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장 물 5톤 넘쳐 교통 정체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02 00:00:00 조회수 0

오늘(11\/2)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톤 가량의 물이 흘러나와
도로를 덮치면서 1시간 정도 차선이 막히고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남구청은 아파트 시공업체가
공사장 아래를 지나는 공업용수관의 물을
양수기를 이용해 우수관으로
흘러 보내는 과정에서
물이 넘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