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독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국과 일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고등학생 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일본어 교사들이 마련한
이번 퀴즈대회는 오늘(11\/2) 울산대학교
소강당에서 고교생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학생으로 뽑힌
학생 2명은 9박 10일간의 일본여행 기회가
주어집니다.
(울산대학교 신학생회관 소극장
10시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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