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일본 퀴즈 풀며 이해의 폭 넓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2 00:00:00 조회수 0

역사와 독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국과 일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고등학생 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일본어 교사들이 마련한
이번 퀴즈대회는 오늘(11\/2) 울산대학교
소강당에서 고교생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학생으로 뽑힌
학생 2명은 9박 10일간의 일본여행 기회가
주어집니다.

(울산대학교 신학생회관 소극장
10시 - 12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