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거리로 점차 탈바꿈하고 있는
중구 구도심이 전국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에
당선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중구청은 전국에서 51개 기관이 참여한
2014 전국 보행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중구 원도심이 최종 확정돼 국비 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기존 젊음의 거리와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과 함께 구도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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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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