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내년 설비투자 규모가 올해와
비슷한 14조원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은 최근 열린
30대 그룹 투자간담회에서 “내년 투자규모는 14조원을 조금 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며,
올해 현대제철 등 설비투자가 어느 정도
진행된 만큼 내년에는 R&D 비중을 더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올해도 약 14조억원의
투자계획을 세웠으며, 이 가운데 10조원
가량을 집행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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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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