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은 다음 주부터
단풍이 절정에 달한다고 합니다.
고운 단풍이 지기 전에
가을 산을 한번 올라보는건 어떨까요?
단풍이 곱게 물든 신불산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긋불긋 단풍길을 따라
등산객 행렬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오색 찬란한 단풍이 펼쳐지며
꼭 다른 세상에 발을 들여 놓은 것 같습니다.
산 정상까지 쉬엄쉬엄 오르다
잠시 호흡을 고르고,
아무 곳에나 서서 사진 한장 찍으면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습니다.
◀INT▶
자녀의 손을 꼭 잡고,
연인과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친구끼리 한참 수다를 떨다보면,
머리 아픈 걱정거리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INT▶
울산의 각 산마다
첫 단풍이 든건 지난달 말쯤.
산 전체의 80%가
붉고 노랗게 물들는 단풍 절정은
보통 첫 단풍이 들고
2주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
최고 절정의 가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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