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염포동 주민센터가 오는 8일
개청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건립된 염포동 주민센터는
사업비 56억원을 들여 연면적 천5백㎡ 규모로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준공됐습니다.
특히, 1층에는 북카페와
한부모가정의 자립을 돕는 카페가 운영되고,
지하에는 공연과 영화상영이 가능한
공연장이 들어섭니다.\/\/\/
* 북구 염포동 362-1번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