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 재해보험료 90%까지 지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3 00:00:00 조회수 0

보험료 부담때문에 재해보험 가입률이
낮은 울주군지역 축산 농가들에게
보험료의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가축재해보험 지원을 울산시에
요청했고, 울산시는 축산농가 150가구에
4억 5천만원을 지원하는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주군에는 4천 200여 가구가
한우와 돼지 등을 사육하는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돼지 사육농가 10여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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