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사 내년부터 상북면민 입장료 면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0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의 3대 전통사찰로 입장료를 받아오던
석남사가 내년부터 상북면민에 한해
입장료를 면제합니다.

현재 상북면에 등록된 주민은 8천
500여명이며, 울주군은 추후 사찰측과 협의해
무료화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석남사는 보물 369호 석남사 부도와
울산시 유형문화재인 석남사 3층 석탑 등을
보유하고 있어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입장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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